서울소재 중대형호텔( 객실 600실 내외의 호텔)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2024년 5월에 서울소재 객실 615실의 남산소재 특급호텔인 그랜드하얏트서울이 매각 완료되었다는 기사가 올려져 있다.

서울경제 보도 [단독] 남산 특급호텔 그랜드하얏트 서울 매각 1년 만에 종결
(https://www.sedaily.com/NewsView/2D9AUS9CA4)
매매가격 추정치는 그랜드하얏트서울의 매각은 2024년 5월에 종결되었으며, 매각 금액은 7,300억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JS코퍼레이션이 인수 주체인 사모컨드로부터 호텔 경영권을 인수한 가격이다.
다만, 매각 초기에는 일부 투자자들이 8,000억원 이상의 가격을 제시받고 인수를 포기했다는 보도도 있었다.
그랜드하얏트 서울의 호텔주요정보는
대지면적: 73,272㎡(약22,164평)
연면적 : 63,499㎡ (약19,208평)
층수 : 지상 20층(취키백과 자료 기준)
객실 수: 615실-616실
이 호텔의 거래결과로 서울소재 특급호텔의 가치를 어림 잡아 볼 수 있을 것이다.
2024년 12월 30일 기준 1년 한국방문 외래방문객 수는 약1,637만명 정도로 추정되며, 2025년 상방기 (1.1-6.30)까지 한국방문 오래여행객 월별 통계는 1월 1,357,896영, 2월 1,141,600명, 3월 1,604,082명, 4월 1,707,113명, 5월 1,911,209명, 6월 1,619,220명으로 누적 외래관광객 수는 총 8,839,110명으로 집계되었다. 2019년 초의 통계, 1,750만명(역대 최고 경신)을 회복해가고 있다. (더 정확한 통계는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통계자료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이런 와중에 과감한 리모델링을 하지 못한 객실 수 200-300실 내외 중대형 호텔들이 외래방문객이 코로나 전의 상황을 회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행, 숙박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아직은 큰 호황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대형 호텔들이 새로운 트렌드에 적응하기위한 과감한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100실 내외의 중소형호텔들이 컨셉트, 이벤트의 변신으로 모텔들의 설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공유숙박까지.
B&B스타일의 공유숙박 운영자들이 영세성의 규모을 탈피하여 숙박사업가로 변신하기위해 모텔이란 상품을 다시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텔사랑 이길원
010-3888-6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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