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의 매출? 돈을 제일 잘 버는 곳은 어디? > 상권분석 | 모텔사랑

모텔의 매출? 돈을 제일 잘 버는 곳은 어디? > 상권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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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CHOICE / 프리미엄
매매 천안두정호텔
    • 매매가
    • 90억
    • 융자
    • 50억
    • 면적
    • 대지 1,045 ㎡ / 건물 1,206 ㎡
    • 객실
    • 객실수 60 / 특실수 20
부지 안동무인텔부지
    • 매매가
    • 12억 5,000만
    • 융자
    • 6억
    • 면적
    • 면적 1,393 ㎡
    • 평수
    • 평수 422평
매매 인천에머징호텔
    • 매매가
    • 150억 5,000만
    • 융자
    • 50억
    • 면적
    • 대지 1,240 ㎡ / 건물 5,630 ㎡
    • 객실
    • 객실수 65 / 특실수 65
매매 원주장미호텔
    • 매매가
    • 43억 5,000만
    • 융자
    • 22억
    • 면적
    • 대지 334 ㎡ / 건물 1,180 ㎡
    • 객실
    • 객실수 34 / 특실수 12
매매 미사누리존호텔
    • 매매가
    • 85억 5,000만
    • 융자
    • 42억
    • 면적
    • 대지 952 ㎡ / 건물 1,480 ㎡
    • 객실
    • 객실수 34 / 특실수 12
매매 전주딘딘관광호텔
    • 매매가
    • 44억 5,000만
    • 융자
    • 30억
    • 면적
    • 대지 560 ㎡ / 건물 1,100 ㎡
    • 객실
    • 객실수 20 / 특실수 10
임대 부산왕성호텔
    • 매매가
    • 20억 5,000만
    • 월매출
    • 17,500만원
    • 면적
    • 대지 560 ㎡ / 건물 3,950 ㎡
    • 객실
    • 객실수 50 / 특실수 30
매매 온양표시나모텔
    • 매매가
    • 25억 5,000만
    • 융자
    • 15억
    • 면적
    • 대지 640 ㎡ / 건물 2,140 ㎡
    • 객실
    • 객실수 45 / 특실수 12
임대 오잘레나호텔
    • 매매가
    • 17억 5,000만
    • 월매출
    • 9,000만원
    • 면적
    • 대지 840 ㎡ / 건물 2,700 ㎡
    • 객실
    • 객실수 45 / 특실수 9
임대 서산태평성대호텔
    • 매매가
    • 5억 5,000만
    • 월매출
    • 4,600만원
    • 면적
    • 대지 750 ㎡ / 건물 1,630 ㎡
    • 객실
    • 객실수 30 / 특실수 12
매매 딱존호텔
    • 매매가
    • 30억 5,000만
    • 융자
    • 17억
    • 면적
    • 대지 670 ㎡ / 건물 1,350 ㎡
    • 객실
    • 객실수 32 / 특실수 20
매매 황금호텔
    • 매매가
    • 27억 5,000만
    • 융자
    • 16억
    • 면적
    • 대지 1,400 ㎡ / 건물 1,180 ㎡
    • 객실
    • 객실수 32 / 특실수 8
임대 인천돈벌어모텔
    • 매매가
    • 5억 5,000만
    • 월매출
    • 3,850만원
    • 면적
    • 대지 360 ㎡ / 건물 1,670 ㎡
    • 객실
    • 객실수 49 / 특실수 7
매매 예산심봤어무인텔
    • 매매가
    • 40억 5,000만
    • 융자
    • 20억
    • 면적
    • 대지 2,050 ㎡ / 건물 2,000 ㎡
    • 객실
    • 객실수 22 / 특실수 5
매매 영종비즈니스호텔
    • 매매가
    • 43억 5,000만
    • 융자
    • 30억 6,000만
    • 면적
    • 대지 540 ㎡ / 건물 2,010 ㎡
    • 객실
    • 객실수 40 / 특실수 8
매매 아산확트인무인텔
    • 매매가
    • 30억 5,000만
    • 융자
    • 15억 6,000만
    • 면적
    • 대지 1,750 ㎡ / 건물 940 ㎡
    • 객실
    • 객실수 17 / 특실수 7
매매 안산중앙역 럭셔리 호텔
    • 매매가
    • 23억 5,000만
    • 융자
    • 14억 6,000만
    • 면적
    • 대지 200 ㎡ / 건물 200 ㎡
    • 객실
    • 객실수 26 / 특실수 4
임대 파주힐링무인텔
    • 매매가
    • 8억 5,000만
    • 월매출
    • 8,000만원
    • 면적
    • 대지 1,800 ㎡ / 건물 3,590 ㎡
    • 객실
    • 객실수 35 / 특실수 8
매매 아산금방석호텔
    • 매매가
    • 60억 5,000만
    • 융자
    • 26억 6,000만
    • 면적
    • 대지 680 ㎡ / 건물 1,960 ㎡
    • 객실
    • 객실수 46 / 특실수 12
  • 모텔의 매출? 돈을 제일 잘 버는 곳은 어디?
    • 이길원 24-06-07 18:25 13회

 

며칠 전, 한 인터넷신문에 뜬 러브호텔 돈 된다!’ 라는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러브호텔이 돈을 번다고? 기사를 잘 읽어보니 러브모텔을 안내 예약하는 한 숙박앱 경영자들의 연봉이 소개되어 있었다. 연봉이 60-130억 원대라는 내용이었다. 숙박앱 경영자가 연봉 100억 원대를 수령하니 러브호텔이 잘된다는 논리였다.

 

그렇다면 과연, 러브호텔들은 실제로 억수로 돈을 벌고 있는 것일까? 금리인상 이후에는 전체 모텔 숙박업의 상위 약 10%미만은 대박, 10%내외는 약간의 돈을 벌고, 60-20%의 중간 지대에 모텔들은 현상유지?, 하위 20%는 쑥대밭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 러브호텔이 돈을 번다는데 실제로 돈을 가져가는 곳, 사람들은 어디? 어디? 누구일까?한번 생각해보았다.

 

대표님! 요즘 모텔 영업 어떠세요?” “~ 대박입니다!” 라는 대답.

뭐로? 골프텔로?. 파티콘셉트로? 러브호텔?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할 때다.

 

20230827_152508.jpg

                          특별한 컨셉트로 모텔숙박업의 영업력을 선도하는 한 모텔의 모습(글내용과 상관없음)

 

1.러브호텔로 돈을 버는 곳은 어디일까?

 

실제로 러브호텔에 투자하고 운영하는 숙박업주가 매출의 돈을 벌어야하지 않을까? 예전에는 그랬다. 투자금대비 대출이자, 운영지출을 모두 제하더라도 투자금 대비 30-40%의 투자이익을 달성하곤 했다. 그래서 러브호텔투자불패 신화가 생기기도 했다

 

그런데? 코로나19 감염병사태에서 감염자 이동동선 핸드폰 추적이 이루어되면서 러브호텔 대실 회전율 영업은 대실손님이 현저히 줄었다. 출장객마져 줄어드니, 오히려 월방모텔이 경쟁력의 원천이 되었다. 투자금대비 월수익에서 경쟁력을 갖게 된 것이다.

 

러브호텔은 투자금 대비 매출이 떨어지면서 투자수익율도 하락하는 상황이다. 매출이 줄어들면 제일 힘들어 하는 위치가 임차인이다. 매출이 오르면 수익이 높아지지만 매출이 줄어들면 그 손해는 고스란히 임차인이 감수해야 한다. 그래서 임차인은 매출전략뿐아니라 지출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 한다.

 

20230401_151835.jpg

 

직영하는 러브호텔은 매출이 줄어들어도 그나마 견딜만 하다. 이익이 적어지는 것이지 손해는 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임차인 입장에서는 매출이 오르고 내리고 상관없이 임대차 약정한 월차임을 지불해야 한다. 매출이 높아지면 임대인(러브호텔 소유자)보다 더 많은 돈을 가져갈 수 있다

 

그러나 매출이 하락하면 월차임 내기도 어려워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코로나19 감염병 사태 시기가 그랬다. 그 이전의 월매출을 확인하고 조정하여 적정한 월치임을 지불하기로 임대차계약서을 작성하고 러브호텔을 임차운영했으나 갑자기 들이닥친 듣보잡의 감염병 사태로 인한 매출하락, 수익감소는 고스란히 임차인에게 책임이 전가 되었다.

 

최근 러브호텔은 몇 년 전과 비교하면 상황이 상당히 호전되기는 했다. 그러나 다른 숙박장르가 러브호텔을 위협하고 있다. 글램핑장, 캐라반, 풀빌라펜션과 공유숙박 산업의 규제완화, 활성화 등이다. 도심 속 시설고급화를 이룬 숙박업소들은 러브호텔 운영의 참 맛을 다시 느끼고 있다. 그래도 예전에 돈 벌 때를 그리워 한다.

 

20240117_122115.jpg

 

과연 러브호텔로 돈을 버는 곳은 어디일까? 그 첫 번째는 러브호텔이 신축되거나 리모델링을 하면 반가운 숙박앱이다.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고객들도 이미 온라인 마켓팅에 익숙해져버렸다

 

야속하게도 고객들이 러브호텔의 프론트 계산대 앞에서 온라인 숙박앱 속 요금을 비교하며, 숙박앱을 통해 예약하고 이용요금을 숙박앱에 지불한다. 러브호텔 운영자들이 가져가야할 매출의 상당부분이 숙박이용고객의 앱이용 잠깐 손짓의 세태 변화로 앱에 수수료로 매출의 성과가 이동한다

 

앱 매출이 상승하는 것은 당연하다. 앱 경영자의 연봉이 100억 원대를 육박하는 것도 당연한 결과다. 러브호텔로 돈을 버는 곳이 바로 숙박앱이다. 숙박앱이 러브호텔의 10-15%의 매출을 가져간다. 러브호텔 운영자의 몫이 적어지는 순간이다. 그래도 어쩔 수 없다. 이미 숙박앱에 익숙해진 고객들이 앱을 찾고 있으니.

 

그 두번째는 러브호텔 창업에 돈을 빌려준 은행이다. 은행은 차주가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운영주체가 되기도 한다

 

대출이 부동산가치에 비하여 적으면 차주에게 힘이 주어지고,, 부동산가치나 매출이 낮아지면 대출해준 은행이 권력이 된다

 

경제상황이 안 좋아질 때마다 제일 먼저 눈치를 봐야 하는 곳이 내 러브호텔에 대출해준 은행이다. 대출만기 연장일이 도래하거나 매매진행으로 대출 승계시에 차주들은 은행 눈치보느라 가슴을 졸여야 한다.

 

대출금의 승계여부와 대출의 한도에 따라 매매가가 달라지기도 한다. 이자율의 높고 낮음은 물론이다. 모텔창업에서 대출의 한도는 창업투자선택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매출 하락은 곧 대출은행에 눈치를 봐야하는 바로미터가 된다. 매출의 높으면 대출은행은 고마운 존재지만 매출이 하락하기 시작하면 대출은행은 바늘방석이 된다.

 

투자선택 기준에서 대출은 큰 비중을 차지한다. 대출비중이 높아지면서 러브호텔의 투자는 은행과 동업이라는 말이 의미심장하다. 은행이 도와줘서 러브호텔 투자로 모텔창업이 가능할 수 있었지만 경영악화로 매출이 하락하면 은행이 찾아가는 비중이 그 만큼 커진다. 매매도 쉽지 않아 진다. 기존 대출승계가 곧 매매가액과 매매거래 성사여부를 결정하기도 한다.

 

세 번째 러브호텔 돈이 흘러가는 곳이 청소인력등 직원들이다. 매출이 높으면 높은 대로, 낮으면 낮은 대로 청소인력등 러브호텔을 운영해줄 인력이 필요하다

 

월매출 3000만 원 기준으로 청소인력은 2명이 꼭 필요하다. 지출의 상당부분을 청소인력에 쏟아부어야 한다. 객실청소 등 시설관리를 내가 전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임차인이나 직영 숙박업주가 청소를 직접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 시설관리, 청소관리, 마케팅 영업관리가 부실하여 매출하락으로 이어지는 사례를 많이 목격하게 된다

 

러브호텔에서 청소관리, 청소인력은 필수 다. 매출이 줄어들면 필수 인력인 청소인력은 돈을 버는데 러브호텔 숙박업주는 청소인력보다도 돈을 못가져가는 숙박업소들을 목격하게 된다.

 

 

러브호텔의 매출로 발생하는 수익을 숙박업 운영자들이 차지하기 위해서는 매출을 올려야만 한다. 지출을 줄여야 한다. 숙박앱과 은행, 인건비에 치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모텔사랑 이실장  

 

원주소재모텔매매

땅 440평, 연면적 350평. 지상4/지하1층. 객실26실.

현금 6억 투자로, 월순익 1000만원 수익 달성 모텔.

1. 가족호텔로 운영이 편리

2. 지가 상승 기대

3. 무인텔로 운영 중

4. 주차장 넓고 확실.

 

상담 이싲장 010-3888-6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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