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멈추고 머뭇거리고 있었다. 그들중 일부,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이 위기를 기화로 삼아 과감한 '선택'을 한 이들이 있었다. 그들이 2년이 지난 2025년 완전히 다른 길을 걷고 있다. 호황의 길을 닦고 있다. 그들을 쫓아 수익형부동산으로서 다시 자리매김하려는 썩은 모텔들을 찾고 있다. 어떤 이들은 '죽은 모텔'이라도 찾아 나선다. 아주 위험한 발상일 수 있다.
위기의 시기에 기회로 삼은 이들은 숙박업 트렌드가 '잠을 자는 공간을 파는 것'에서 '경험'과 '콘텐츠'를 파는 것이라는 신개념의 숙박업 컨셉트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미 예견 된 일이었지만, 호황을 누리던 시기에는 이런 변화의 전조를 알고서 선뜻 나서지 않았다. 그런 태도를 우리는 '매너리즘'이라고 한다. 그리고 위기의 상황이 발생했을때는 잘 나가던 시절이 옛 얘기만 하며 다시 찾아올 옛날의 명성만 추억했다. 그런 방치의 시간에 새로운 투자자들이 모텔이란 숙박업의 가치를 예견하고 새로운 상품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신개념의 모텔, 아니 별도의 명칭을 발굴하여 사용하며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예견된 일, 이야기, 컨셉트, 스토리가 항상 위기에 시기에 새로운 발디딤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 실행된다. 그리고 그들은 선구자가 된다.
어떤 모텔은 객실마다 완전히 다른 테마를 적용했다. 단순히 벽지를 바꾸는 수준을 넘어, 시네마 룸을 만들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PC방 수준의 콘셉트를 도입했다.
이제 고객들은 더 이상 단순한 모텔에 흥미를 잃었다.
모텔이란 숙박업소의 하루가 달라지고 있다.
시네마모텔에서 방해받지 않고 영화를 본다, 친구들과 PC방 모텔의 객실에서 밤새도록 게임을 즐긴다. 커뮤티니 공간에서 낯선 사람들과 소통을 한다. 옥상의 잘 꾸며진 루프탑에서 치맥을 즐긴다. 방음 잘된 객실 노래방에서 노래도 부르고, 파티공간의 객실에서 생일을 축하고 기념하며 우리들끼리 조촐한 파티도 즐긴다. 가족들이 함께 오손도손 수영장이 있는 공간에서 파티를 연다. 잠자는 공간에서 머물고, 놀고, 즐기는 공간이 된다. 신개념의 모텔이란 숙박업소의 하루다.
숙박시설에서의 하루가 달라지고 있다.
또 다른 호텔은 로비와 공용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단순히 체크인,아웃을 한 ㄴ공간이 아니라, 낮에는 코워킹 스테이스로, 저녁에는 칵테일 바나 소규모 공연장으로 변모시켰다.
숙박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ㅇ곳을 찾아와 시간을 보내게 된다. 자연스럽게 호텔은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문화공간이 된다. 공간 자체가 하나의 지역문화콘텐츠 생산의 매개체가 되어 수익을 창출하고 새로운 고객을 유입시키는 선순환을 만들어 내게 된다.
이는 모텔이란 사아품에서는 너무 앞서나건 것일 수도 있지만, 이미 이런 문화공간은 벤치마킹해야할 사회적은 변화의 공간연출로 인식되기 시작하며 MZ세대는 물론 전 세대에 걸쳐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신개념의 숙박업소가 출현, 호황을 누리며, 모텔이란 상품이 다시 단순하 숙박시설에서가 아니라 젊은세대나 40-50대, 가족여행객에게도 새로운 명칭으로 변신하고 있는 모텔이란 상품의 변신에 큰 관심을 가지며 신개념의 숙박업 창업에 기웃거리고 있다.
이미 주부가 나섰다. 모텔이란 숙박업의 변신에.
우산 쓴 고양이
모텔사랑 이길원
상담 010-3888-6038
위기의 시기에 기회를 찾는 사람들.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해야죠!
영웅의 길. 너는 영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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