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B & B 에어비앤비스타일이란?
객실 공간 에어 비앤비 스타일로 연출하면 내 모텔이 에어비앤비(B & B)로?
에어 비앤비가 공유숙박으로 모텔을 비롯해서 중소형호텔등 다양한 숙박 장르에서 센셍션을 일으키고 있다.
큰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직장들이나 주부들이 부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유사 숙박업으로 정부 정책이 지원을 받고 있다.
일부 온라인 교육에서는 돈 한 푼 없이도 에어비앤비로 월 100-300만원을 벌 수 있다고 떠벌인다. 그런데, 그 말이 통한다.
놀면 뭐하니? 방 1-3칸을 빌려서 여러 곳에 몇 개의 에어비앤비를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돈이 한푼도 들지 않는다는 것은 쉽지 않는 공허한 메아리고, 실제로는 3000-5000만원, 크게는 1억 이상을 투자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에어 비앤비 공유숙박 사업이 정착을 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공유경제 정책과 주거용부동산의 월세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이다.
모텔의 살아남기의 방법 중에 예전에 게스트하우스형 숙박업소가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2010년대 초반이다. 서울, 수도권, 관광지에 빈 사무실( 근린생활시설)이 게스트하우스로 용도전환하면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게스트하우스의 영세성에서 탈피하여 규모가 큰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싶은 사람들이 객실 10-20실 내외의 여관, 여인숙을 매입 또는 임대하여 1층이나 옥상에 커뮤니티공간을 만들어 대박을 터뜨리기도 했다.
그 종말은 코로나19였다. 외국인 한국 방문객이 사라지면서 게스트하우스라는 컨셉트는 사라졌다.
2023년 앤더믹의 시기에 다시 게스트하우스와 같은 컨셉트이 유사숙박업이 탄생했다.
공유숙박! 바로 에어 비앤비(Air B&B)다.
외국인 방문객은 증가하는데 코로나19시기에 서울 수도권에 많은 숙박업소들이 소형주거용부동산으로 용도전환하였다.
○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숙박수요을 쫓아가지 못하는 시기
2022년, 2023년에 서울 종로, 마포구, 강남구를 중심으로 단독주택, 빌라 위주로 유사숙박업? 에어 비앤비의 숙박업 창업이 대유행했다. 작지만 투자금 대비 큰 돈을 벌었다.
선도적으로 에어비앤비에 투자했던 사람들
에어비앤비를 운영하던 사람들 중 일부가 여관, 여인숙, 작은 모텔에 예전에 게스트하우스와 같은 컨셉트로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하면서 큰 돈을 벌기 시작했다.
카페의 북유럽풍, 모텔의 중소형호텔로의 변신에 인테리어풍인 북유럽풍과는 차별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경험공간의 연출, 창출이다.
경험공간의 연출?
사람들은 그런 공간에 매료되며 아주 고급스럽지도 않은데, 에어비앤비을 찾고 있었다.
그럼 에어 비앤비 스타일이란 뭘까?
그래서 에어비앤비 스타일을 정의내려 보고자 한다.
모텔의 중소형호텔로의 변신에서 경험공간 연출? 에어 비앤비 스타일이란?
2026년 7월 중순,
이젠, 이미 임대보증금이 많이 올랐다.
에어비앤비 공간을 임대하기가 쉽지 않아졌다.
숙소 공간연출에서 ‘에어비앤비 스타일’이란 단순히 예쁘게 꾸민 인테리어가 아닙니다.
호텔처럼 획일적인 객실이 아니라, 현지의 집이나 특별한 공간에 머무는 듯한 감성과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연출 방식입니다.
■ 에어비앤비 스타일의 핵심
○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
1. 침대만 있는 객실이 아니라 소파, 테이블,조명, 수납공간 등을 배치해 머무르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2. 사진 한 장으로 기억되는 콘셉트
3. 통창 전망, 컬러 벽면, 대형 거울, 독특한 침대 헤드, 감성 조명처럼 대표 이미지가 될 만한 시각적 포인트가 있어야 합니다.
○ 지역성과 이야기
1. 지역의 바다·산·골목·산업·음식·역사 등을 소재와 색상, 소품에 반영합니다. 제주 숙소와 군산 숙소가 똑같아서는 안 됩니다.
○ 생활형 기능
1. 간단한 취사, 식사, 업무, 휴식, 세탁 등 고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기능을 갖춥니다. 다만 취사시설은 건축물 용도와 숙박업 신고 기준, 소방·위생 규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여러 명이 함께 즐기는 구조
1. 커플뿐 아니라 가족과 친구가 함께 대화하고 식사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침실보다 공용공간의 경험을 강화합니다.
○ 자연스럽지만 계산된 감성
1. 간접조명, 패브릭, 식물, 러그, 원목, 그림, 책, 향기 등을 활용해 ‘누군가 정성스럽게 꾸민 집’처럼 연출합니다. 생활감은 살리되 지저분해 보이면 안 됩니다.
○ 촬영과 공유를 고려한 설계
1. 현관을 열었을 때 보이는 첫 장면, 침대 정면, 창가, 거울 앞, 욕조 주변 등 고객이 사진과 영상을 찍을 위치까지 계산합니다.
호텔·모텔형 객실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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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일반 호텔·모텔형 |
에어비앤비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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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상품 |
침대와 숙박 기능 |
공간에서 보내는 경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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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
객실별로 비슷함 |
객실·숙소마다 개성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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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
정돈되고 표준화됨 |
집처럼 편안하고 감성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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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구성 |
침실 중심 |
거실·식사·휴식 공간 중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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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행동 |
잠자고 퇴실 |
머물고, 놀고, 촬영하고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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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방식 |
가격·위치·시설 |
콘셉트·스토리·후기·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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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고객 |
출장객·단기 투숙객 |
커플·가족·친구·장기체류객 |
중소형호텔에 적용한다면
객실 전체를 모두 바꾸기보다 일부 객실을 ‘에어비앤비형 시그니처룸’으로 만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1. 2개 객실을 연결한 4~6인용 패밀리·파티 스테이
2. 소파와 대형 테이블을 둔 거실형 객실
3. 바다·도심 전망을 살린 창가 라운지
4. 대형 스크린과 스피커를 갖춘 영화·음악 객실
5. 촬영 조명과 배경 공간을 갖춘 크리에이터룸
6.지역 음식과 이야기를 담은 로컬 스테이
7. 장기체류자를 위한 업무·수납·세탁 기능 강화형 객실
핵심은 “에어비앤비처럼 보이는 방”이 아니라 “고객이 이 공간을 선택해야 할 이유가 분 명한 방”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1. 에어비앤비 스타일은 방을 빌려주는 인테리어가 아니라, 고객이 그 공간의 주인처럼 생활하고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도록 만드는 숙박 콘텐츠입니다.
2. 숙박업 가치상승 관점에서는 ‘잠만 자는 객실’을 ‘찾아가서 머물고, 촬영하고, 공유하는 목적형 공간’으로 전환하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내 모텔의 중소형호텔로의 변신?
에어비앤비스타일로 꾸며서
에어비앤비와 규모의 경쟁을 하고, 호텔, 풀빌라와 가격으로 경쟁을 하려고 한다.
이미 이런 시도는 시자되고 있다.
내 모텔?
어떻게 해야
경쟁력을 갖춘 경험형 에어 비앤비 스타일 공간을 연출할까?
우산 쓴 고양이 놀스테이(NOLSTAY)
대표 이길원
상담 010-3888-6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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