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역 지방소재 무인텔중 차량15분 거리(거리로 약16km)에 위치하는 두 무인텔이 매출 분석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A무인텔은 대실이용고객이 많고, B무인텔은 숙박고객이 많다.
두 무인텔 모두 너른 땅에 1실1주차 무인텔로 객실은 40여 실이다.
A무인텔이 시설수준은 조금 더 낫다. 대실 이용고객이 더 많다. 숙박고객은 적다. 반대로 B무인텔은 대실은 10팀 내외, 숙박은 35팀으로 객실을 거의 채운다.
월매출은 두 무인텔 모두 비슷하다. 그러나, 지출이 다르다. 매매가도 다른다. 매출의 유지와 지속성도 다르다.
숙박이 많은 무인텔의 매수 선호도가 높다.
두 무인텔 모두 1일 이용고객은 비슷하게 45-50여 팀이다. A무인텔은 대실은 늘 바쁘다. 낮에는 청소 싸움이다. 그러나 B무인텔은 낮에는 그리 바쁘지 않다. 시설관리가 더 용이하다. 낮에 객실관리 시간이 주어진다.
A무인텔은 대실 2-3만 원, 숙박 4-5만 원이지만, B무인텔은 대실 2-3만 원, 숙박 4-5만원 이다. 당연히 B무인텔이 약간 매출이 높다. 관리도 편하다.
A무인텔의 월매출중 카드매출 비율은 적고, B무인텔은 숙박고객이 많은 이유로 카드매출이 많다.
모텔사랑/우산 쓴 고양이
이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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