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텔 매출이 심상치 않을 때, 정말로 나는 어떤 고민을 한 것은 아닌가?
허튼 시간만 보내고 있지는 않았나?
옆 집은 워든 변화를 시도하고 있을 때,
정말로 나는 지나간 세월의 경쟁력만 믿고, 자만심에 취해 어떤 변화도 시도하지 않고 안주하지 않았나?
남들이 혁신적인 변화를 고민하고 있을 때,
정말로 나도 혁신적인 변신을 고민하며 시도하려고 하였나?
내 모텔의 시설 탓만할뿐, 내 잘 못은 인정하니 않고, 임대인 탓만 한 것은 아닐까?
비용절감만이 살 길이라고 고장난 시설을 방치하고, 비품은 싼 것만을 사용하거나 제공하면서
비용 줄이기에만 매달리며, 고객을 무시한 것은 아닌가?
뭐든 고객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데 나를 먼저 생각한 것은 아닌가?
정말로?
내가 운영하는 모텔은 고객만족 경영을 위해 무엇을 준비했나? 무엇을 실행했나?
내 모텔의 자랑거리는 무엇이 있나?
지금 당장!
반성하고 고민하고, 뭐든 고객을 위한 변화의 시도를 당장 실행해보기 바란다.
모텔사랑 / 우산 쓴 고양이
이길원
010-3888-6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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